퀵실버록시, 한국지사 세우고 직수입 사업 본격 전개

2012.02.06




- 9월 10일, 명동에 3층 규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여성들을 위한 액티브 스포츠 캐주얼 록시, 드디어 한국 상륙
- 퀵실버, 익스트림 스포츠의 진수로 승부수, 프랑스 디자인 센터의 글로벌 트렌드 빠르게 전파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의 세계 1위 업체인 ‘퀵실버록시’가 한국에 지사를 세우고 2011년 9월부터 직수입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퀵실버록시코리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본사를 기반으로 한국에서 ‘퀵실버(Quiksilver)’, ‘록시(ROXY)’ 의 브랜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익스트림 스포츠의 원조답게 그 동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익스트림 스포츠 패션과 문화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또한 전 세계의 5개 디자인 센터 중 프랑스 나팔리(Na Pali)의 제품을 주로 수입하여 한국인의 감성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글로벌 트렌드를 보다 빠르게 전파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오는 9월 10일에는 명동에 150평, 3층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매장은 1층에는 록시, 2층에는 퀵실버, 3층에는 디씨 브랜드로 구성되며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와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을 고루 취급할 계획이다.


매장 내 총 7개의 모니터와 함께 2층 외관벽은 통유리로 설계하여 스노우 보딩이나 스케이트 보딩의 스펙터클한 영상을 거리에서 볼 수 있게 상영하는 등 익스트림 스포츠의 재미와 스릴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 또한 각 브랜드가 후원하고 있는 세계적인 프로선수들의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가 하면 싸인이 담긴 착장 의상이나 장비들도 전시되어 세계 최고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의 자부심을 보여준다. 프랑스 파리나 미국 뉴욕의 퀵실버 매장처럼 명동의 매장 또한 패션과 스포츠 문화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퀵실버의 경우 기존에 라이센스 사업으로 한국에서 디자인되거나 미국에서 수입된 상품만이 제한적으로 유통됐지만 유러피안 스타일의 수입으로 색다른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퀵실버 걸즈라인도 수입해 젊은 여성들에게도 건강하고 도전적인 퀵실버의 정신을 전한다.


편안한 착용감과 내추럴한 디자인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액티브 스포츠 캐주얼 록시는 패션을 통해 스포츠, 음악, 여행 등 록시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해 왔다. 한국지사 또한 의류는 물론 가방, 신발, 헤드폰, 스피커, 보드 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수입해 보다 활동적이고(active) 자신감 넘치며(confident) 재미있는(fun) 여성들의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내비치고 있다.


퀵실버록시코리아는 2012년 S/S 시즌부터 백화점, 복합 쇼핑몰, 가두점 등에 매장을 오픈하고 주요 유통망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퀵실버록시는 ‘디씨(DC)’, ‘그누(Gnu)’, ‘립텍(Lib Tech)’, ‘모스코바(Moscova)’ 등 다양한 액티브 아웃도어의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통해 한국 내에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스포츠 패션 그룹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전망이다.


퀵실버록시는 1969년 창립 이래 90여개 국의 국가에 진출한 서핑, 스노우 보드, 스케이트 보드 등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 분야의 선두주자이다. 스노우 보드 챔피언 트레비스 라이스(Travis Rice), 전설적인 서퍼 켈리 슬레이터(Kelly Slater) 등 프로선수들의 후원사로 유명하며 국내에서도 서핑대회나 스노우보드데이 등 스포츠 행사와 선수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최근 익스트림 스포츠의 인기가 세계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퀵실버록시코리아는 한국에서 트렌드세터들을 이끌며 새로운 유행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 소개>

1. ‘퀵실버(Quiksilver)’; Creative, Confident, Not afraid to have fun, Always progressing, Restless for adventure

세계 1위의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 1969년 보드숏 라인을 시작으로 설립되어 일반 캐주얼 웨어와 보드 장비, 악세서리까지 다양하게 제품을 발전시켜 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해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프랑스의 나팔리, 미국의 캘리포니아, 호주의 토퀴, 일본의 도쿄, 홍콩 등에 5개 디자인 센터를 갖고 현재 주요 나라에 834개의 독립형 매장을 운영하는 중이다.

퀵실버의 로고는 일본의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후가쿠 36경」을 모티브로 창안되었으며 눈이 쌓인 산과 파도를 형상화하고 있다. 로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노우 보딩과 서핑은 퀵실버의 정신과 문화를 대표한다. 퀵실버는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철학과 제품에 대한 열정,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익스트림 스포츠 웨어 분야의 선두주자로 인정받는다.

퀵실버는 창의(Creativity), 모험(Adventure), 진보(Progression),  그리고 자유(Freedom)의 정신을 모토로 설립되었으며 서핑 챔피언 Kelly Slater, 전설의 스노우 보더 Travis Rice 등의 프로 선수들을 후원, 승리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서핑 대회나 스노우 보드 대회 등을 후원해 왔으며 프로선수나 마니아들 사이에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2. ‘록시(ROXY)’; Daring, Confident, Naturally beautiful, Fun, Alive

1990년 퀵실버의 자매 브랜드로 설립되었으며 ‘록시하트(Roxy Heart)’라고도 불리는 록시의 로고는 퀵실버의 로고를 하트 모양처럼 합친 모양으로 창안되었다. 젊은 여성들을 위한 액티브 스포츠 캐주얼로서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지에 진출하여 여성들의 마니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록시라는 브랜드명은 CEO인 Bob McKnight과 퀵실버의 설립자였던 Alan Green 두 사람의 딸의 이름이 모두 Roxy이었고, 그 발음이 마치 록밴드나 록클럽처럼 들린다는 흥미로운 점 때문에 지어졌다.

록시가 추구하는 여성상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 즐겁고, 생동감 넘치며,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이다. 록시는 그런 여성상을 발현시켜 줄 패션을 제안함과 동시에 여행과 스포츠, 음악을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여성들에게 친밀감과 영감을 불러 일으킨다.

록시 또한 프로 서퍼 Rosy Hodge, Kassia Meador, Sally Fitzgibbons나 2010년 동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이기도 한 스노우 보더 Torah Bright 등을 후원하고 이들을 모델로 기용하여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드복의 안감에 동물의 털을 사용하지 않는 등 환경과 동물 보호에 동참하며 자연 친화적인 록시 브랜드의 철학을 실제로 제품에 반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록시는 스노우 보드복이나 서핑복, 보드 장비 등 스포츠 웨어는 물론, 진이나 원피스, 악세서리, 스피커, 홈웨어, 침구류, 향수, 서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성하여 여성들의 섬세한 감성을 충족시키고 있다. 유럽, 미국, 아시아 등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마니아들을 형성하고 있으며 점차 취미생활이나 여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트렌드로 보아 록시는 한국 여성들의 열정에 더욱 활기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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